신사임당 잡생각


그렇습니다. 저는 신사임당이었던 것이었던 것이었습니다.
으하하하하하하하핳하
하지만 슬프게도 저건 내가 그린 꽃이 아니오.
바로 옆 벽면에 아주 예쁜 해바라기가 있는데 난 그걸 그렸단 말이오 ㅠㅠㅠㅠㅠ
근데 정말 신기했다. 벽화인데!! 진짜 꽃같지도 않은데! 나비가 살포시~
꽤 오랜시간동안 날아가지도 않고 자알 앉아 있었다.
ㅎㅎ

-벽화봉사를 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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