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6-447 봉인된 양창 명탐정 코난 애니 후기


열심히 보려고 많이 다운받아놨는데 이제 지우게 생겨서 잊지 않으려고 후기를 올립니당


명탐정 코난의 열렬한 팬으로써 객관적이고 냉정한 애니 후기를 남기겠어요. ㅎㅎ


446화 봉인된 양창

소노코의 별장으로 놀러가는 란과 코난, 그리고 안경잡이... 


체력도 약한애가 가방을 다 짊어지고 있음. 겁나 느림.


역시 걱정해주는건 란밖에 없다. 착해,,, 8ㅅ8


졸졸 따라가는 꼬맹이

가위바위보해서 가방들기 하는데 또 졌다.


근데 이번에 간다는 소노코네 별장이 예전 붕대남자의 사건이 일어났던 바로 그곳. 
거긴줄 그제서야 알게 된 란은 도망간다니까 차도 없고 방향치라서 못갈꺼라고함 ㅋㅋ
치밀한 소노코자식


근데 별장으로 가는 다리 끊김


뭐 이런 숲에는 이런 별장 흔한가봄. 겁나 대저택발견하고 전화를 빌리러감.
근데 너무 꾀죄죄한거 아님...?
별로 안좋아보이...


이 집에 살고 있는 미래의 살인사건 용의자들 ㅋ
직업은 뮤지션. 
베짱이들.

지금 봐서는 난 두번째에가 제일 의심감 ㅋㅋ
근데 의외로 착하게 생긴애가 계속 범인으로 나와서...흠..


세번째자식이 얘기해주는 이집을 헐값에 사게 된 사연은 
겁나 부자가 이 집을 지었는데 거기엔 그 겁나 부자랑 겁나부자 부인이랑
겁나부자 남동생이랑 겁나부자 남동생의 부인이 같이 살고 있었다.


하루는 집주인이 미쳐가지고 마물이 들어왔다면서 미친듯이 소리를 지르고 창문을 땅땅땅 못박아 버림
아니 그럴꺼면 다 박아버리지 하나만 박아버림.


요롷게

이래가지고 마물이니 뭐시기니 온갖지랄을 했지만 진짜 마물의 저주인지
지 부인이 자기 방에서 목매달아 죽고 자기도 방에서 떨어져 죽음.


이때 갑자기 나타난 네번째 멤버. 
아 딱봐도 죽을상. 
코난은 좀 작가가 죄책감을 없애려고 하는지 일단 범인은 겁나 못됐고 싸가지 없는 애들임.
근데 저정도 싸가지라고 죽는건 역시 불쌍.

 밖으로 나온 코난과 친구들 뒤뜰에 잇는 나무 위에 새집을 발견함


새는 없고 이상한 접시만 있음. 
우왕 접시가 있어 하니까 안경잡이가 오 나도 볼래! 하면서 올라오다가


....




떨어지고 정신못차리다가 우연히 창문을 봤는데 
열릴리 없는 목박힌 창문이 열리고 그 사이로 보이는 눈과 마주쳤다고 
얼토당토않는소리를 하는 우리의 안경잽이. 씨끄러


역시나 피해자 빙고! 쿵쾅쿵코아해도 아무 대답이 없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 말이됨???
그래 이런게 한두번인가...
어쨋든 거울로 방문 밑을 보고 발이 바닥에 떨어져있는것을 보게됨.


밀실살인사건에는 항상 나오는 장면이지.
근데 문이 진짜 두명이서 저런다고 열릴까.. 겁나 딴딴한데



꾸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엑~~~~~~~~
무셔





방문 열쇠는 키보드 위에 있고 방문, 창문 모두 잠겨있었음



오늘의 형사님은~?




아....
내가 별로 안좋아하는... 형사라능.

특히 이 부근의 애니가 작붕이 미친듯이 심함 이게 뭐임?????????????
진짜 발로그렸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러 추측이 난무하는 가운데 당연히 용의자로 몰리는 세사람.

겁나 개당황;;;


난 기타쳐씀


난 책정리함. 
여기서 아주 중요한 대사. 
이 집 주인이 책정리는 아주 잘해놔서 찾는건 오래 걸리지 않았다고 함.

난 음악깜상 ♪

 

첫번째 단서


역시 지혼자 단서 찾으러가는 꼬맹이. 
아 작...화.......ㅆ..............



음흉하게 지켜보는 안경잽이


잘모르겠음. 일단 가겠음 하고 다들 돌아감.
승리의 미소를 짓고 있는 용의자3


부엉부엉
밤이 되었음

드디어 범인 검은 쫄쫄이 등장!
우헤ㅔ우헤헤ㅔ헤
책을 막 순서대로 정리하고 있음. 헿 꼼꼼한 살인자네. 하지만 느저써.


그렇게 밝혀지는 버민. 음 예상과는 다르구만.


얘네는 방이 다 똑같이 생김. 인테리어 졸라구림..

색깔만 다르게하고... 초록색커튼뭐야...으....

어쨋든 창문 간격이 다 똑같고 창문이 있는 방향도 다 똑같은 방인데 


요로코롬 방 하나만 창문을 살짝 옮기고 비밀통로를 만든거임.
여기는 나머지 3방이 집주인들과 쓰는것과 다르게 하인들이 사는 방이라서
좁아져도 아무도 신경안쓰고 어차피 말 못한다고함(...ㅠㅠ)

그래서 마물이 들어왔다고 난리를 치던 큰형이 마물핑계로 벽지랑 이것저것 집에 손을 대면서
이런 비밀통로를 만든거임.


그리고 그 비밀통로 안에 창문 한쪽을 남겨두고 안에 들어가서도 창문을 열고 볼 수 있다는 거지. 그게 밖에서 볼때는 봉인된 창문이 열리는 것처럼 보였던 거임.


그럼 이걸 왜 만들었냐~ 하면

오오 이건 소오름


이 비밀통로가 있는 하인들방이랑 겁나부자의 부인 방이 나란히 있음 그걸 이용해 
저 새집에다가 접시를 문에다가 끼우면 겁나부자부인한테 문을 열어놓아라라는 겁나부자남동생의 신호엿던거임.

바로 그말은 겁나부자부인하고 남동생이 바람이 난거임!!!!!!!!!!!!!!!!!!!!!!!!!!
꾸엑!!!

그걸 알아책 컵나부자가 마물핑계를 대면서 감시하려고 비밀통로를 만들고 결국 바람핀게 겁나 짱나서
부인을 죽이고 죄책감으로 자기도 자살을 한거.


이 자식은 그저 저 여자가 지 기타실력 개무시하고 지가 좋아하는 가수 욕했다고 그냥 죽여버림
이 쓰레기새기....


어쨋든 이번에는 저 얼빵한 형사가 모리탐정한테 문자로 받은 내용으로 사건을 해결했다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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