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자유여행] 여행 준비 - 비행기티켓 예약하기 일본여행

야호~ 드디어 일본여행입니다!!!
매년 1월 말에서 2월 초쯤에 일본 오사카로 여행을 가요!
뭐... 작년부터였긴 했지만..ㅎㅎ
그래서 이번에는 작년같이 해메지 않기 위해서 기록해두고 내년에도 참고하고
잘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포스팅을 하기로 했습니다!
제가 여기저기 찾아보면서 알아낸거니까 혹시라도 틀린내용이 있을 수 있고
시간이 지나면서 바뀔 수 도 있어요!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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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행기 티켓 예약하기 ]


이제 가장 처음으로 할 일은 비행기 티켓을 예매하는 일인데요.
직장의 특성상 휴가날짜가 1월 중순까지 명확하게 나오지가 않아서 항상 급하게 비행기 티켓을 결제하는 편이에요.
얼리버드는 꿈도 못꾸죠....ㅠㅠ 나도 그런거 해보고싶다...

그래서 비행기 표도 가기 일주일 전에 예약을 했어요.
정말 조금이라도 저렴한테 없나 싶어서 이곳저곳 둘러봤죠.

저는 항상 모바일로 티켓을 예매하기 때문에 
[인터파크 항공], [항공권], [playwings], [Travel HOW] 등등 
항공권을 저렴하게 또는 비교해서(소셜커머스처럼) 보여주는 어플들을 이용했습니다.
아시아나를 탈꺼라면 아시아나 홈페이지, 제주항공을 탈꺼라면 제주항공홈페이지를 가도되겠지만
그렇게 일일히 찾는 것보다는 시간과 금액을 비교해서 가능한 날짜와 시간에 적당한 금액으로 가는게 좋겠죠?




처음에는 [인터파크 항공] 어플을 많이 사용했는데 인터파크는 아시아나와 대한항공이 거의 나오더라구요...? 왜 다른 항공은 잘 안나오는지... 자동으로 가격 오름차순이라서 뒤쪽에는 다른 항공사들이 있지만 제주항공이나 피치항공같은건 안나오더라구요. 그래서 인터파크에서는 거의 '아, 이정도 가격을 하는구나~' 정도만 알고 예약하지는 않았어요.

 거기다 이곳은 자리가 없어도 좌석을 예약하는 개념으로 표를 내놨더라구요. 처음에는 오 이시간에 이가격에 대한항공!! 하면서 예약을 해버렸는데 결제를 못하게 하는거에요;; 그래서 문의를 했더니 예약했던 사람들이 취소를 해서 자리가 나면 그다음 예약순으로 순차적으로 표를 준다는... 무슨 그런 시스템인지 모르겠네요;;; <예약대기>와 <예약가능> 꼭 확인하고 예약하세요! 예약대기는 지금당장 결제도 못하고 사실 그 자리가 취소될 가능성도 낮고 그럼 애써 계획한 여행이 물거품이... ㅠㅠㅠㅠ






플레이윙즈는 할인하는 항공표를 내놓는 정말 소셜커머스같은 사이트라서 목적지가 명확한 저같은 사람에게는 별 도움이 되지 않았어요.

제가 티켓 가격비교를 한 어플은 [항공권]이라는 어플입니다. 얘는 정말 출발지, 목적지, 날짜, 사람수 입력하면 모든 항공사들이 쭉~ 나오는 제가 원하던 어플이었어요! 그래서 [노랑풍선]이라는 사이트를 통해 들어가서 예약했습니다!





[노랑풍선]은 어플과 PC사이트 둘 다 있어요. 어플은 튕긴다느니.. 뭐 이런저런 불만이 있던데 
저는 그냥저냥 사용했고 예매는 사이트로 했네요 ㅎ 네이버아이디로 로그인이 가능해서 따로 가입할 필요가 없구요 
예약 확인할때도 네이버아이디 예약확인이 있어서 바로 확인이 가능합니다.


(사실 비회원으로 예약을 하는 바람에 열심히 비회원 예약확인을 하다가 안나와서 문의 전화까지 한 나란놈.... 
여러분은 이런 실수 하지 마시길...부끄러웡...ㅠㅠ)








먼저 비행기 표를 예매하고
여권비자 정보를 정확히 입력하면

바로 결제가 가능해요.

오전중에 하시면 오후안에 결제 승인이 나고 발권을 할 수 있구요.
저는 오후 2시쯤? 했던 것 같은데 발권은 그날 저녁 8시쯤에 E-Ticket을 출력할 수 있었어요!


요롷게 짠~
이걸 들고 이제 공항으로 가면 되용~ ㅎㅎ


워낙 비교하는 사이트가 많아서 어느 사이트를 이용하던지 상과없을 것 같아요.
일단 비행기표부터 예약해두고~
이제 호텔을 예약하러 가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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