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탐정 코난] 1기 - 01화 <눈물의 진주목걸이> 명탐정 코난 - 신이치편



1편! 대망의 1편입니다!
모든 만화의 1편을 보면 그 만화의 세계관, 기본적인 등장인물, 반드시 알아야할 것들을 알 수 있죠!
(그러니 재미있는 만화인지 아닌지는 1화를 보면 알 수 있습니다!)

1화에서는 남도일(신이치)이 어떤 인물인가, 주위의 인물들은 누가 있는가, 조력자와 적대자는 누구?
그리고 이 만화에서 제일 중요한 어떻게 도일이가 코난의 몸으로 작아졌는지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코난은 추리만화이긴하지만 솔직히 그렇게 현실적이지는 않습니다.
정말 어린이들을 위한 만화죠. 조그마한 증거들을 가지고 범인을 잡는 남도일도 신기하지만
그런 범행방법을 생각해낸 범인들이 더 신기할정도...ㅋㅋ 이유도 정말 다이나믹하구요 ㅋㅋㅋㅋ

그럼 오늘은 1화를 먼저 살펴보겠습니다! 


제목은 눈물의 진주목걸이지만 처음에 나오는 사건은 이 사건이 아닙니다.
1화에서는 2건의 사건이 나오네용.
저는 지금 한국판으로 봤는데 처음에 사건이 벌어지는 장면을 보여주면서 뜬금없이 주제가를 막 틀어주네요 ㅋㅋㅋㅋ
코난 주제곡 좋죠 ㅋㅋㅋㅋ 막 쳐들어갈것같은느낌 ㅋㅋㅋ


비가오는 밤.


파티에 초대된 은행장을 해치려고 했던 사건이 벌어집니다.
이때는 왜 그런지 모르겠지만 검은쫄쫄이로 나오지 않네용?
오오...남도일의 모습이라서 그럴까요...?
코난은 복선찾는재미가 있기때문에 사소한것도 놓치지 말아야합니다! ㅋㅋㅋ
(근데 아무것도 아닐수도..ㅋㅋ)

파티주최자. 범인잡는것도 중요하지만 파티에 초대된 사람들한테 실례요!
발끈하는게 수상하네요.

여시 할배 당신!!!


뜨든


본색을 드러내라!!!
다짜고짜 뒤에 지구본을 던져버리네요.

다리가 다쳤으니 자기는 범인이 아니라고 알리바이를 주장했지만
역시나 석달전에 다 나은 다리로 잽싸게 피해버리네요.


옆에 있던 하녀가 깜짝 놀라네용.

앗~!

거봐용.

이이ㅣㅣㅣㅣㅣㄱ익ㄱㄱㄱ


도망가다가 도일이가 발로 찬 지구본에 맞아서 자빠집니다.

오늘도 한 건 해결!

다음날 아침. 옆집의 브라운 박사님입니다.
이상한거만 만들어내는 돌팔이 박사님이래요.

잊고 있었는데
이 박사님의 꿈은 발명해서 돈을 엄청 많이 버는거래요.
속세에 찌든 영감쟁이였어...

하지만 발명품은 이모냥...


쿠광!!!!!!!!!!
미란이의 아버지인 유명한 탐정은 얘때문에 일이 안된다고 신문에다 화풀이를 합니다.

미래의 어린이탐정단들이네요.
티비에 나오는 남도일을 보고있어요.

길에서 사람들이 이야기 하는 자기의 이야기를 듣고 히죽히죽웃다가
태권도부 주장인 미란이한테 쳐맞아요.


미...미란이..... 세다.....

셜록 덕후자식.


허구언날 셜록이야기밖에 안합니다.
자기가 축구한것도 셜록이 검술훈련한것처럼 탐정에게 필요한 체력과 운동신경을 위해 했던거라고하네요.
그런것치고는 지나치게 잘하면서 좋아하는것같던데....


결국 여자애들한테 받은 팬레터가 제일 좋다고 하네요.
이때 미란이가 '분수를 알아야지!'하는데
새겨들었어야했는데....
아주 의미심장한 말이었네요.

일요일에 약속!!!!!!!

기억못하지!!!!!!!!!!!!!!!!!!!!!!!!
맞을 짓 했네요.


주말에 미란이의 태권도대회 우승기념으로 놀이동산에 놀러가기로 했습니다.
이정도면 그냥 사귀는거아님????


트로피컬랜드. 여기는 극장판에도 나오고
많이 나오는 장소네요.


오 아름이가 나왔네요. 이름은 한아름.
오오 1화에는 굉장히 적극적이고 소심한 두명을 통솔하는 역할이네요.
나중에는 코난을 좋아하게되어서 내숭을 떠는거였을까요? ㅎㅎ

고뭉치랑 박세모가 나왔어요.
뭉치 저자식... 눈치없어서 정말 싫어....
세모는 똑똑할때도 있고 가끔 도움이라도 되던데.

야호~
신난 미란이

이자식 손만잡으면 무슨 직업인지 안다면서
개수작을....

놀이공원에 있던 커플을 보고 이런 상상이나 하고있습니다.

빨리가자~!

너그거알아? 코난도일은 홈즈에 대해 분명 이렇게 말했을꺼야! 홈즈란 인물은 말이지...

닥쳐!!!!!!!!!!!!!
좀 심하긴했어요.
이자식 놀이동산에 놀러왔는데 하루종일 셜록이야기만하고 나같으면 집에왔다.


재미있다고 하면서 도일이의 손을 꼭 잡는 미란이.

롤러코스터를 탄 후 경찰이 왔습니다.


고민하고있는 골롬보 반장님.

무, 뭐라구?! 남도일???

.....

차가운 얼굴이닷...!
여기서 심상치 않은 기운을 느낀 도일이.


범인은 당신!

뜨든.
범인과 범행방법을 모두 밝혀냅니다.


진짜 말도 안되네요. 어떻게 저렇게....
범인이 체조선수라서 달리는 열차 위에서도 중심을 잘 잡을수
있는게 말이되냐!!!!!!!!!!!!!!!
그냥 달리는것도 아니고 롤러코스터라고!!!!


자기를 떠나간 남자를 죽일 수 밖에 없었다고 말하는 여자때문에
슬퍼서 우는 미란이...
여기서 우는 미란이도 이상해....

아까부터 수상하던 검은조직의 멤버를 발견하고 따라갑니다.

미란아 어서 잡아!

리본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통째로떨어지다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불긴한 징조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저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도일아...!!!


멀어지는 도일이

뭔가 불행한 미래를 직감한 미란이.


넋놓고 바라본다.
이젠 끝났어.................

몰래 훔쳐보고있다.

회사의 부정한 행위가 사진으로 찍혀 그 필름과 돈을 교환하기로 함.


그리고 다른 일행한테 뒷통수를 맞고마네요.

그래서 그 아포톡신인가 뭐시긴가 그걸 먹게됩니다.

흠냐

ㅃ2

몸이 ... 뜨거워...!!!

꼬마야 괜찮니?
시간이 지난 후 경찰이 도일이를 발견합니다.
근데 꼬마라고 하는 경찰의 말에 도일이는 고등학생한테 꼬마라니?하면서 의문을 가집니다.



주인공보다 먼저 시청자들에게 보여주는 
도일이의 귀여운 꼬마버전~


이제 코난의 대활약이 시작되겠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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