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탐정 코난] 1기 - 02화 <이슬이를 찾아라> 명탐정 코난 - 모리네편

충격에 빠져있는 남도일, 이제 코난이에용.

결국 도일이를 기다리다 지쳐 집에 돌아온 미란이.
집을 돼지우리로 만들어놓은 아빠에게 잔소리를 하지만 도일이때문에 일이 안들어온다며
속상해하는 유명한 아저씨.

도일이는 어디간걸까...


자기 집에 가고 있는 도일이.

얼마뛰지도 않았는데 엄청 힘들고 다리도짧아서 많이 오지도 못했단다 ㅋㅋ

처음으로 보는 지금 자기의 모습

자기 집 문이 너무 높아서 못열고있다.

그때 또 돌팔이 옆집박사님이 사고를친다.

뭐가이렇게 귀여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둘다꼬꼬마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ㅋㅋㅋ 초반에 그림체들 너무 귀여움 ㅋㅋㅋㅋㅋㅋㅋㅋ


우웽???!! 니가 도일이라고?!?

돌팔이 발명가 할아버지!
오른쪽엉덩이에 콩알만한 점이 있죠?!!?
할아버지의 비밀이 만천하에 들어났네요.


도일이만 아는건데(?).... 그자식이 소문내고 다니나???
도일이는 그걸 어떻게 알고있지???

꼬마가 된 약을 먹었다고 하는 도일이의 말에 구라치지마! 라면서 경찰서에 데려다준다.



결국 박사님의 앞쪽에 옷이 젖은것과 이런저런 증거들을 가지고
방금 박사님이 주위에 있는 이탈리안식당에 다녀온걸 맞춘후에야 도일이라는것을 알아챈 박사님.


이정도는 식은죽먹기죠!

옛날에 입었던 옷이 딱맞네.

니가 꼬마가 된건 우리 둘만의 비밀이다!!!!
아무에게도 말해선 안돼!!!!!!!!

너무 귀엽다!!!!!!!!!!!!!!!!!!!!!!!!!!!!!!!!!!!!!!!!!!!!!!!!!!!!!!
코난을 보고 귀엽다며 안아버리는 코난


이자식.....


하지만 이름이 뭐냐고 끈질기게 물어보는 미란이의 행동에 당황해서
책장으로 벽치기당하는 코난.
이렇게 뒤에 있는 책을 보고 자기 이름을 코난이라고 말함.

파닥파닥 귀여워....

유명한 탐정사무소에 있으면 
검은옷의 사나이에 관한 사건이 들어올지도 모른다며 거기가서 살라고함.
결국 미란이한테 비밀도 말못하게하면서 옆에 있어야하는건 다 이 박사 ㅅㄲ때문.

미란이의 뜬금없는질문
같은 반에 좋아하는 여자친구가 있냐고 물어본다.

그리고 남도일이 정의롭고 똑똑하고 자기한테 잘해주고(이건 아닌것같은데...) 잘생기고 
하여튼 좋다고함. 엉겁결에 고백을 받은 도일이. 
짜식.....

결국 자기가 도일이라고 고백을 하려는 코난.
왠지 속이는 기분이라 그렇지 않을까 ㅎㅎ

하지만 항상 이럴때마다 방해꾼 등장.
이번에는 유명한 탐정히 화려하게 등장.
데굴데굴.

사건이 들어왔어!!!!!!!!!!!!!
거기다가 부잣집 딸래미 납치사건!!!!!!!!!!!!
오예!

이게 바로 납치된 딸의 사진. 이슬이다.

역시 이리기웃저리기웃대다가 아저씨한테 꿀밤맞음.

그리고 집사가 범인인게 밝혀짐.


사실 자작극입니다!
집 근처 호텔에 있다고 함.

한 건 해결!!!

이게 끗...?
아닐꼬야.

돈을 요구하는 새로운 범인 등장.

아무리 꼬마가 작아도그렇지...
개를 타고 애가 납치되어있을만한 장소를 찾아 떠남.


치명적인 귀여움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겁나크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이 귀여워



너무 귀여원서 여러장 찍음 ㅋㅋㅋㅋㅋㅋ


난 코난이야! 탐정이지.
이때부터 쓰던 명대사.

탐..정..?

범인의 한손에 잡히는 갸냘픈 코난의 다리.
요만한 몸으로는 범인을 공격할 수가 없음.

결국 쳐맞쳐맞.


근데 짱짱쎈 미란이 등장.

히야아아아아아압!!!!!!!!!!!!!!!!!!

떙떙떙~

대다나다....
내가봤을때 미란이 없었으면 코난은이미 쥬금.

결국 자기와 놀아주지 않는 아빠때문에 집사와짜고 자작극을 벌였다고 고백하는 이슬이
이슬이가 먼저 생각해낸거라고 함.

사례금은 보내드리겠습니당.
아저씨 기분 매우 좋음.

코난이랑 같이 살아도되냐고 미란이가 물어보니까
사건도 들어왔고 일이 잘 풀리는 것 같으니까 조타!!!!!라고 함.

청솔초등학교에 다시 입학한 코난.


초등학교라니....


초반에 그림체는 정말 귀엽네요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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