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유물급 2008년 미술학원전시 문화생활



우와 진짜 이건 진짜 고대유물이다 ㅋㅋㅋㅋ
2008년이면 내가 고1때인가...
그때 했던 전시작들 사진이었는데 아직까지 사진이 있었다.
우왕우왕



이때 한창 열심히 소묘를 했었지.
밑에 강아지도...내가 했던건가...저건 잘 기억이 안남...



근데 이건 내가 했당! ㅋㅋ
똑똑히 기억난다!!!!!!!!!
미친 옷걸이들을 그리느라 짱났었지.

디자인그림들
역시 그림들은 유행이 있다.
요즘 보이는 디자인그림들이랑 느낌이 다르다


한창 유행했었던 트랜스포머 ㅎㅎ


드디어 애니반.
이때 커다란 2절지에 크게 캐릭터를 그리는걸 매년 했었다. ㅎㅎ
밑에는 고2선배들이 자기 캐리커쳐를 했었고.
오 근데 이건 지금 해도 재밌겠다 ㅎㅎ


일러스트와 칸만화들.
이때까지는 아직 수채화밖에 안했기때문에 
그림이 뭔가...
블링블링하진않다 ㅋㅋㅋ
이게 굉장히 애매한 느낌인데 
색깔이 안이쁘당.



입체 조형물? 같은것도 미친듯이 만들었다.
이건 내가 고2때 완전히 망쳐버려서 그 이후에는 입체조형물을 몇년간 안했는데 작년? 재작년부터
이것저것 만들기 시작하셨다. ㅎㅎ
역시 이런게 있어야 전시회에 보러올만한듯...
너무 그림만 붙여져있으면 횡하기도하고 ㅎㅎ


괜찮은것같당! ㅋㅋ
이거... 하드보드지보다 얇은...걸로 만든건데
자르기도 쉽고 쉽게 부러지거나 굽히지도 않아서 이런거 만들기에 딱 적당하다!
요즘 미니어쳐만들기를 해볼까~ 생각중이었는데
이 종이를 사서 만들어봐야겠다.
내가 만든건 저기 위해 풍차! ㅋㅋㅋ
내가 처음에 풍차만들고싶다니까 선배랑 쌤들이 막 미쳤다미쳤다했었는데
그렇게 어렵지도 않았다 ㅋㅋ
그냥 손이 많이 갈뿐...ㅋㅋㅋㅋ


오오 이렇게 불도 넣으니까 예쁘넹




귀엽당.
음 좋네좋아.
이렇게 만들어봐야겠어

정말 지금이랑 전혀 다른 상황표현들 ㅋㅋㅋㅋ
뭐 지금도 이렇게 수채화로 해도 상관없지만
미친듯이 잘 그리지않는한...ㅋㅋㅋ



요건 디자인소묘.
디자인소묘만보면 지금보다 잘하는듯...
ㅋㅋㅋ
근데 갈수록 그런것같다.
재료도 다양하고 이것저것 많이 알아내다보니
그림실력은 안늘고 기술만 늘어가는느낌? 


요즘에는 디자인반에 조형물을 더 많이 만드는것 같다.
건축디자인부터 패션디자인 뭐 이것저것 많이 만드는것같더라.
선생님의 욕심이 닮겨있는것도 있고 ㅋㅋㅋ


여긴 위에 잠깐 나왔던 기초반그림들이 다시 ㅎㅎ


수채화도 있고.
수채화는....
정말 재미없다.... :(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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