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할머니와떡볶이 9탄-★> [편의점떡볶이/롯데] 바람난 떡볶이 떡볶이




이건 아주아주 오랜 옛날에 먹었던....
2013년 후반....
아니면 2014년 초반....
그때 먹었던거군...
이 사진이 어디있었는지도 모르겠지만 그냥 갑자기 튀어나왔다.

그냥 생각나는대로 적어보기로함.








정식 명칭은
바람난 떡볶이

지금 찾아보니 여러가지 맛이 많은것같은데
나는 오리지날맛밖에 없었을때 그때 먹은것 같다.
음....
가격은 2500원에서3천원 사이였던걸로 기억.
아마 2500원이었을꺼야.
그 전에 리뷰에 올렸던 자이언트 떡볶이와 비교되는 가격과 양.
너무 부실하다.









구성은 떡볶이 떡과 소스, 그리고 일회용 포크.
난 저 포크가 넘나 싫다.
이런 떡볶이의 떡은 대부분 쫌 질긴편인데
얘는 그래서 잡히지가 않는다.
떡안에 들어가질않아서 먹을수가없다.
차라리 숟가락을 줘라.












전자레인지에서 조리할 수도 있고 후라이팬에 조리할 수도 있지만
후라이팬조리는 쓸데없이 들어간것같다.
이게 편의점음식이라 바로 해먹으려고 산건데 후라이팬??
집에가서 가스불켜고 귀찮게...




조리방법은 다른 편의점떡볶이와 마찬가지로 떡과 소스를 넣고 잘 비벼서1분 30초간 돌려준다.
근데 플라스틱통인것도 아주 마음에 안들고
다시 종이케이스를 씌우라고해서 음... 뭔가 별루다.
컵라면같은 통이라고해서 건강에 좋을건없지만 역시 플라스틱을 전자렌지에 돌리는건 쫌 찝찝하다.










바깥에 있는 사진은 떡도 아주 신기하게 생기고 맛나게 보이는데
당연히 이렇게 안되겠지.
특히 대기업의 음식일수록 난 더 못믿는다.
있는놈들이 더한다고 이런게 더 맛없고 양도 적거든.






푸악-








소스를 잘 비비지 않고 돌리면 소스가 묻지 않는 떡은 딱딱해진다.
잘 비비고 돌려야한당.







그리고 전자레인지에 돌려는데도 이런 희여멀건한 비쥬얼.
어쩜 이렇게 맛없게 만들었는지.
차라리 국물떡볶이를 만들지.
이런 떡볶이에서 좋은 비쥬얼을 얻기 힘들지만
얼마나 구멍난 떡 만드는데 엄청난 기술이 들어갔길래
가격에 비해 양이나 맛이나 하나도 만족스러운게 없다.











아아
떡볶이의 모습을 보니 그때 어떤 맛을 느꼈는지 기억난다.
이맛도 저맛도 아닌 ㅇ응?
이런 맛??ㅋㅋ

정말 그냥 그냥저냥했음
그냥 고추장소스에 떡이 있으니 떡볶이라고하지 이건 뭐....
아주 별로였음.
근데 이게 별로인이유가 그냥 맛이 별로라서.. 아 이걸 뭐라고 표현해야할까
맛없으면 진짜 끔찍하게 맛이 없던지. 또 그런건 아니야
하루종일 굶고 먹으라면 맛있게 먹을만한 그런 맛이거든.
그러니 그냥 먹으면 맛없음.
그러니 재구매 의사또한없고 아주 별로였따.
후기를 쓰는것조차 까먹을만큼.



뭔가 생각하면할수록 이 떡볶이 화가나서 너무나도 냉정한 평가가 되어버림 ㅋㅋㅋㅋ


자체평가는 너무 오래전에 먹은거라 상세히는 기억이 안나므로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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