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창원/합성동/맛집] 제철음식이 가득한 자연밥상 - '자연별곡' 여행,맛집






자연별곡.......

이곳으로 말하자면
룸메였던 아는 동생이 매일매일 찬양을 하며 꼭 가야한다고 얘기하던 바로 그.....
뷔페....
뷔페......


사실 뷔페라고는 애슐리밖에 몰라서(여기서 알바를 했었기때문에 ㅎ)
이렇게 한식이 가득한 뷔페는 있을줄이야...!!

하지만 요즘 먹는 양이 줄어서 뷔페를 거의 안간다.
얘만해도 약간 가격이 있기때문에 자주 가기에는....











주소 : 경상남도 창원시 마산회원구 3·15대로 736 보보스존 2층
(옛 주소 : 경상남도 창원시 마산회원구 합성동 126-4)
전화번호 : 055-253-0540


















평일 점심 12900원
저녁, 주말은 19900원

어린이 9900원
더 어린이는 6900원 ㅋ


합성동 자연별곡은 진짜 인기 많더라구요.
점심때 갔었는데 1시간 기다리라고 ㄷㄷㄷㄷㄷ......
그날은 방학이긴했지만 주말도 아니었구요...
인기 짱이네용.
















요롷게 꼬꼬마가 구경을 하고 있어요.
이름답게 자연별곡처럼 맷돌이라든가 장독대, 나무로 만들어진 조리기구등으로 꾸며놨어요.
저기 꼬마가 보는곳은 물이 쫄쫄쫄 흐르고있구요.

















이거 사실 간지 쫌 오래되어서....
지금 저기 메뉴들은 아마 지금 없을꺼에요.

아마 애슐리랑 비슷한 구조인가봐요.
신메뉴가 계절마다 나오면서 인기있는 메뉴는 남는거고...
별 호응이없으면 없어지고 ㅎㅎ

맛없는건 필요없쪙!!!!!!!

















여기는 이렇게 한그릇음식을 주문할 수 있어요.
따로 돈주고 주문하는건 아니고 그냥 달라고하고 한바퀴돌면서 기다리거나
한접시 비우고 오면 대부분 나와있더라구요.
주문해야 만들어주는거니까 나와있다고 막 들고가면안돼요.
다른사람이 시킨거일수도... ㅎㅎ















이렇게 깜찍하게 데코도 하고
전골같은 음식들이 보글보글
따뜻한 음식이 계속 데워지고 있어서 좋네요.
어떤 뷔페는 따뜻한 음식이라도 뭔가... 조명같은걸 켜서 불을 쬐고있어서...
밍밍하게 따뜻한데... 이것 뜨거워서 좋아요. ㅋㅋ 















전 옛날사람이라 평소에 먹을 수 있는건 뷔페에서 절대 안먹는 사람이지만
여기서는 계란후라이 꼭 먹는답니다 ㅋㅋㅋㅋ
맛이야 다들 아는 계란맛이지만...
뷔페에 계란?!
그것도 계란후라이????????????ㅋㅋㅋㅋ
너무 신기해서 저절로 손이가는....ㅋㅋㅋㅋ
2개정도는 꼭 먹고오는것 같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신기하게 생긴 뷔페접시도 있구요.
저 단팥퐁듀말이죠...
저거......
쫌만 더 맛있었음좋겠다..........
항상 그생각하네요 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저자식이 보기에는 진짜 맛있게 생기고 
저진짜 팥좋아해서 팥빙수, 팥죽, 팥물까지 끓여먹는 사람인데
너무하게도 별로 맛이가 없어요.....힝

찍어먹으라고 있는건지 뭔지 어쨋든 같이 있는 경단도말이죠
휴... 참 아쉬운 맛입니다.
 
















다른 뷔페가면 진짜 샐러드많이 먹는데
여기는 자연별곡이라는 말때문에 방심을 하는것이가.......
저런 풀때기는 전혀 손이 안가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풀때기안먹어도
왠지 야채가득~ 싱싱~
그런 느낌이랄까.......ㅎㅎ


















역시 빠지지않는 비빔밥.

아맞아 여기 단호박죽 별로....
단호박죽도 지인짜 좋아하는데(안좋아하는거없음)
여기는 디게 달기만하고
맛없쪄용.
쫌.......맛있게 만들어줄래.....?


















이렇게 이거 맛없다, 저거맛없다 하면서도
겁나게 퍼와서 마구마구 먹었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냉면도 종류별로 시켜버림 ㅋ















저기 아홉칸의 접시 이름은.......
구.....구절판.......이라고 부를까요........?
아니겠져..........(무식)

여긴 디저트 자몽있어서 좋아요.
후식으로 다른 과일보다 파인애플이 소화에 도움이 되고 참 좋답니다!
파인애플 많이 드세용!!!!












제가 갔을때의 신메뉴들이랍니다.

















디저트도 다 먹었으면서 신메뉴라고 한입씩 다 퍼왔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퍼와서 같이 먹으러 온 사람한테 겁나 혼났음.......
디저트까지 다먹었으면서 왜 퍼왔냐고 ㅋㅋㅋ ㅠㅠㅠㅠㅠ
아,,아니,..
솔직히 이거 다 먹을 수 있었는데......
많이 먹는다고 겁나 뭐라카고 에잉!!!
나 다 먹을 수 있다고!!!!!!!!!!!

에잇!!!!!!!!!!!!!!!!!!!!!















저는 그냥 당면을 좋아하기때문에 마지막빼고 다 별로였어여. 흥.














자연별곡중에 제일 좋아하는곳~
차와 커피~~~~

오예~~~~~~~

















작설차, 귤피차, 연근차, 우엉차, 국화차, 우롱차까지~
한국의 전통차라면서 이렇게 종류가 많네요~
우왕우왕~
저는 역시 취미를 이쪽으로 해야겠어요!
커피는 별로 안좋아하고
이렇게 하루에 차 한잔씩 우려내서 먹으면서
명상을 즐기면~ 너무 행복할것같네요 ㅋㅋ


















여기 이렇게 빙수와 아이스크림이 있지만
빙수는 4번이나 방문하면서도 한번도 먹은적 없고
아이스크림......
초코가.........
초코가...............
초코가 없어!!!!!!!!!!!!!!!!!!!!!!!!!!!

심지어 저 초코색은 흑임자!!!!!!!!!!!!!!!
처음에 속아서 먹었다가
읭?!
아이스크림이????????????
고소해???????????????????????????
깨소금이냐??????????????????????????????



문화컬쳐.... 휴르......
저 빨간 아이스크림도 딸기가 아니라 오미자로기억이 나네뇨.....
정상적인건 가운데 바닐라...........
휴...........
아이스크림 마이너스빽쩜!!!!!!!!!!






















차나 열심히 우려먹어야겠습니다.
2잔이나 먹어쪄용 힝








여기 대부분은 가족단위나 어머님들이 많이 오시네요 ㅎㅎ
가격대가 쫌 있다보니 젊은사람들은 잘 안오고 와도 점심 런치때오니까
주말에는 비싸서 사람들이 생각보다 많이 없어여 ㅋㅋ


근데 여기 요상하게 한번씩 가볼까? 생각이들어서
벌써 4번이나 갔네요 ㅎㅎ
조만간 또 가봐야징~

덧글

  • 2016/08/16 23:34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6/08/18 00:03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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