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거제/드라이브] 바람의언덕 여행,맛집

2014년 9월 14일 사진입니다. 현재와 많이 다를 수 있습니다 ^^;;











이제서야 포스팅하는 아이들이네요....☆


이곳은 제가 좋아하는 바람이 쌩쌩부는 이름도 바람의언덕입니다 ㅎㅎ
거제도라 마산에서 출발하기 비교적 쉽고 시간도 적게 들고 거제도는 예쁜곳이 많지요!
요즘 부쩍 더 많이 생긴것같아요. 멀리서도 많이 오시더라구요.






























이곳은 그래도 이쁘다는 말을 듣고 찾아갔습니다.
거제도 정도는 아침에 정해서 가자! 하고 갈수있는 거리라서 다행이네요 ㅎㅎㅎ
서울이라도 갈려고하면 마음먹고 숙소도 찾아보고 갈아입을 옷도 갖고 가야하는데
가볍게 당일치기로 갔다올 수 있으니 차라리 이런 지방에 사는게 좋은점이 더 많은 것 같아요 ㅎㅎ




























이미 거제에는 도착했습니다~! ㅎㅎ
작은 시내를 지나쳐 다시 안쪽으로안쪽으로 들어가야합니다~


























이렇게 열심히 길을 달려서 가고 있는 도중에 차를 세워서
몸도 가볍게 풀고 바깥공기도 쐴겸 내렸어요.
































사실 지나가는데 오리배가 보여서 내렸습니다 ㅋㅋㅋㅋ
하지만 오늘은 운영하고있는것같지않군요 ㅠㅠㅠㅠ
작은 호수같은 이곳을 잠깐 둘러보다가



























길도 살짝 걸어보고 다시 출발합니다~!



























다시 상점가들이 모여있는 작은 시내가 나왔네요 ㅎㅎ
생각보다 거제도보다 더 안쪽으로 들어가야해서 ~ 길이 복잡합니다. 일직선으로 가기는 하는데
길 자체가 꼬불꼬불하네요 ㅎㅎ





























드디어 바람의 언덕이 있는 도장포가 나오고있습니다!
여기 유람선 선착장에서는 외도로 가는 배가 있습니다.
배로 20분거리에 있는 외도에는 외도 보타니아라는 해상식물공원이 있어요!
멋진 풍경과 볼거리로 TV여러가지 프로와 드라마에 출연했습니다.
꽃필때 쯤~ 외도에도 한번 가보고싶네요~^^

























워후... 벌써 차들이 즐비하게 주차가 되어있는게 보이는가 싶더니
저기 살짝보입니다!
























오오~ 풍차가 보이네요~




























역시 어촌마을이 형성되어있고 답게 횟집들이 주루륵~ 날씨좋을때는 사람이 바글바글할것같아요!
이날도 사람들이 많았답니다 ㅎㅎ
주차할 수 있는 공간이 있지만 이렇게 사람이 모여버리면 그마저도 다 차버리고 
역시 관광지에서는 주차가 가장 문제네요 ㅠㅠㅠ






























주차를 해놓고 길따라 걸어갑니다.
해변을 쭉 둘러보면서 바람의 언덕쪽으로 가고있습니다 ㅎㅎ
중간중간에 특이하게 생긴 건물과 주택들이 많았어요.
왠지 작가분들이 이곳에서 아름다운 경치를 보면서 영감을 얻는 그런 곳인것같아요!
나도 이런 동네에 살면 재미있는 웹툰이 팡팡 그려질까...?ㅋㅋㅋㅋ
그냥 경치구경하느라 띵가띵가 놀것같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짜자잔~ 바람의 언덕입니다.
사람 정말 많네요 ㅋㅋㅋㅋㅋㅋ
사람들이 없을때 사진찍기는 불가능할것같아요 ㅋㅋㅋ



























멀리서나마 그냥 풍차의 모습을 담아봅니다.
이때 사람들 정말 셀카봉 많이 들고왔었고 팔고계신분들도있었어요 ㅋㅋㅋ
하지만 전 뚝심있게 팔을 최대한 길게 뻗어서 열심히 셀카를 찍었습니다 ㅋㅋㅋ
등대까지 나오려고 하니까 자동으로 폰은 아래로 내려가고
내턱은 투턱............☆



















등대 바로 옆에 있는 곳입니다.
오히려 저기가 더 좋았네요 ㅋㅋㅋㅋ
바람부는게 워낙 좋아서 저는 너무너무 좋았던 곳인데 남편은 썩 좋지않았나봐요 ㅋㅋㅋ
사실 바람불고 저기 풍차가 끝인곳이라 ㅋㅋㅋ 볼게 없긴했어요.



하지만 지금은 수변공원을 개장해서 바다를 발 밑에서 볼 수있는 다리를 설치해서 어린아이들도 정말 좋아하고
가운데길은 무서운 사람을 위해 나무데크로 막아놨기때문에 바다위를 산책하는 경험도 하실 수 있답니다!
수변공원이 생긴 지금 다시 한번 거제도에 놀러 가보고싶네요~!




약 2시간 (103km)



덧글

  • 2017/07/18 23:53 # 삭제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국할머니 2017/07/19 16:12 #

    링크만 달면되는거라면 어렵지 않은일입니다.
    어...근데 쪽지를 보낼 수 없고 어떻게 이걸 전해드려야할지모르겠네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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