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DDP/전시회] ESPRIT DIOR : 디올 정신 문화생활










2015년 6월 20일부터 8월 25일까지 진행되었던 전시회입니다.



2015년이면...제가 한창 대학교 3학년을 다니고있을때군용.
오오 졸작을 준비하고 있을시기인데 참 시간이 많았나봅니다 ㅋㅋ 이런것도 보러가고.
패션이나 디자인에 크게 관심은 없지만 일단 
무료로 전시를 하고 있다는게 이 전시회를 보러가는 가장 큰 계기가 되었을것이구요 ㅎ 
사실.... 명품에도 관심이 별로 없고 화장품에도 크게 관심없이 그저 전시회만 보러간겨였기때문에
알고갔더라면 더 많은 느낌이 있었을텐데...
휴 아쉽네요아쉬워.

어떤 여행이든 볼거리든 뭔가를 알고 본다면 배울수 있는 점이 더 많을것같아요.
이젠 어떤 전시회를 보러가든 좀 알아보고 가야할것같아요..ㅎㅎ















장소는 DDP입니다.
사실 저는 대학교 들어가고 동대문프라자 이 건물이 생겨나고 본거라
옛날모습같은건 애초에 몰랐는데
오랜만에 보던 저의 일행은 기겁을 하더라구요 ㅋㅋㅋ
여기에 이런 최신식건물이 있냐며 ㅋㅋㅋㅋㅋ




























들어갔습니다.
기다리는사람들이 꽤 있더라구요.
그래도 무료전시회라 사람이 바글바글할줄알았는데 그렇게까지는 많지 않았어요.
구경하고 오기에 딱 좋았답니다.
들어가기전에 입장권같은걸 주는데 디올 향수중 하나가 뿌려져있어서
좋은 향이 났어요 ㅎㅎ





























안은 굉장히 어두웠어요 ㅎ
다른 방해물은 모두 없애서 오직 전시회에 집중할 수 있었어요.

























디올하면 역시 패션과 뷰티가 떠올라서 그런지
전시회의 구역이 컬러로 나뉘어져있었어요.
처음 들어간곳은 블랙과 그레이톤이었어요.


























이렇게 중간중간에.........
자연스럽게 지나갔습니다...ㅎㅎㅎㅎ

























향수 공병을 모으는 사람도 있던데 이런 공병이라면 모을맛이 나겠어요 ㅎㅎ
이쁘네용 ♡

































오....

































여긴 굉장히 특이한 컨셉이네요 ㅎㅎ
약간 어지럽...ㅎㅎ


































드디어 눈까지 부신 새하얀 방에 왔어요.
검은방에 있다 오니까 더 하얘보이네요 







































구두도 화려해요~





























오히려 이런 스케치가 저는 더 반갑네요 ㅎㅎ
사실 다른건 아~ 그냥 예쁘네~하고 지나갈뿐이었지만
이런 스케치는 오히려 계속 보게되었어요 ㅎㅎ































이런 컬렉션은 쫌 모아보고싶네요!
집에 모아놓고~
오늘은 뭐쓸까~ 하면서 그날 바르고싶은 컬러를 마음껏 발라보고싶어요!

































오오~ 역시 레드와 핑크!
역시 이쁘고  더 눈이 많이 가는것같아요!
갖고싶은 소유욕 자극하는 아가들도 몇몇 있었죵~ ㅋㅋ































전시회의 마지막이자 하이라이트인 공간까지 왔어요!
화려한 샹들리에가 눈에 띄네요!
실제로 보면 더 화려하고 멋있었어요!




















이제 서울에 가까이 살지도 않아서 이런 전시를 해도 보러갈 수가없네요ㅠㅠ
근처에만 살아도 이것저것 참가해보고싶은 행사들이 많은데 그게 참 아쉬울따름이에요~

좋은 기회가 있다면 또 이것저것 구경하러 가보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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