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7.14 TV를보고 요리를 하는 남편 신혼일기








슈가대디 백종원이 아무리 설탕으로 국민들의 건강을 나쁘게했다고 욕해도(?)
남자들이 주방에 들어갈 수 있도록 일조했다는데에는 부정할 수 없다.
저렇게 간단하고 맛있게 음식을 할 수 있다니?!
와 동시에 남자가 요리를 쉽게 휙휙하니까
덩달아 남자친구와 남편들이 열심히 요리를 해서 여자친구, 부인들에게 먹여주니
남자는 칭찬들어서 좋고~ 여자는 적어도 삼시세끼 밥짓기에서는 해방되고 맛있는거 먹어서 좋구만~


우리집도 예외는 아니어서 먹는거 취향은 확고하신 남편이 나에게 맛있는걸 해준다면 기다리라고했다!
야호야호~ 나는 요리하는거 정말 싫어해서 차라리 설거지를 시켜라!라고 외치는 사람이기때문에
이렇게 요리해줄때 잘한다잘한다 응원하면서 편하게 TV보고 너무 좋다! ㅋㅋ














그렇게 TV에서 봤던 단호박 영양밥 짜잔~!




















오오 단호박을 통째로 찌다니....



























뚜껑을 열어보니 이렇게 먹음직스러워보이는 밥이 가득 들어있다!
이런 요리보면 정말 정성이 가득 들어간것같고
(실제로 할일이 무지하게 많음)
정말 건강하고 맛있을것같아서 내취향저격! ㅋㅋ


























맛나게 먹으라고 가르쳐준 양념장까지 잘 만들고
세팅까지 완벽-!





























이런걸 블로그에 안올릴수없지! ㅋㅋㅋ


























사진 열심히 찍으니까 이제 편하게 먹으라며 칼로 열심히 잘라주신다 ㅋㅋㅋ
잘먹겠슴다-!























간을 심심하게 해서 양념장 쪼끔 넣어서 비벼먹으면 꿀맛!
평소에도 밥을 맛있게하는걸 좋아하는데
이런밥이라면 삼시세끼먹어도 너무 맛있게먹을 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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