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퓨저/방향제/집들이선물] Moriann (모리앤) 디퓨저 구매, 사용후기









최근 집들이초대를 많이 하면서 이것저것 선물을 많이 받았어요~
하지만 그 대신 음식을 대접하느라 뭐 그렇게 크게 이득은 아니지만 ^^;;

그래도 내 돈주고 사기 망설여지는거 선물로 받아서 쓰면 
그 재미도 또 있네요 ㅋㅋㅋ





이번에 받은 선물은 디퓨저입니다!

향이 너무 좋고 일단 이뻐서 리뷰를 한번 해봅니다.





















어쩜....
포장도 참 이뿌네용♡


상품명은 모리앤 스프링 에디션 디퓨저 입니다.
그래서 이렇게 예쁜 꽃들이왔네요!


집들이 선물로 디퓨저 참 좋은것같아요.

사실 휴지도 좋아요!
남들 집들이 선물로 다 받아서 쟁여두고 쓰는데
그것도 돈으로 사려니 참 아깝거든요 ㅋㅋㅋ
하지만 휴지 진짜 많이받아서.....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 이만하면 됐으니..... 물티슈라도.....?'
하는 마음이 생기거든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럴때 이런 센스있는 선물! 정말 좋은것같아요.
다른 인테리어소품은 집주인 취향에 안맞을 수도 있지만
디퓨저는 대부분 기본적으로 이쁘게 나오기도하고
일단 향이 좋으니 기분도 좋아지는것같습니다!!























향은 라벤다향, 라일락향, 블랙체리향입니다.
역시 라벤다는 익숙한 향기이기도 하고 좋네요.
라일락도 좋고 블랙체리향도 좋습니다!

저는 시원한향도 좋긴하지만 달달~한 향을 더 좋아라합니다. 디퓨저쪽은요.
이 세가지가 달달한 향쪽이라서 좋더라구요!




















다알리아(연보라), 수국, 라벤다입니다.


이렇게 공병에 담으니 더 이쁘네요!
라벤다는...왜 저렇게 휘었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 리필액을 담아보려고합니다!

그리고 라벤다는 라벤다에
나머지 두개는 고민끝에~
블랙체리향을 다알리아에
라일락향을 수국에 넣어볼게욧!






















리필액을 넣은 병에 리드(나무막대기)를 꽂아놓고 예쁘게 꽃까지 넣으면 완성!
이렇게 꽂아놓고 얼마지나지 않아 주변에서 은은하게 향기가 나네요!

참고로 조화는 발향기능이 없는 장식입니다! ㅎㅎ






















이렇게도 해보고 저렇게도 해보고 마구 자리를 옮기다가
그냥 밑에 도일리 페이퍼하나 깔아주고 끝!


너무예쁘네요! 

라벤다는 화장실에 두고
수국은 아직 조화만 꽂아두고 거실에 뒀어요 ㅎㅎㅎ
아껴써야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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