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9.17 오늘도 역시 열심히 요리를 하는 남편 신혼일기














셰프는 아니라도 내입맛에 맞게  요리를 해주는 남편이 몇이나될까요??
저는 요리하는게 정~~~말귀찮은데
자기가 먹고싶은거 만들어 먹는것도 대단하고
레시피 인터넷에 찾아서 만들어 나한테 먹어보라고 주는것도 참 대단한것같습니다 ㅋㅋㅋㅋ





























갑자기 무슨 바람이 불었는지 스테이크가 먹고싶다며 고기를 사러가자고 햇어요 ㅋㅋㅋ

평소에는 절대 사지않을 스테이크고기를 일인다 만원정도에 두덩이를 샀습니다!

오.... 역시 스테이크 고기만 사서 집에서 해먹는게 싸게치는군요.
귀찮긴해도 가게같은게 가면 5만원은 훌쩍 넘을텐데 좋은고기 골라사서
집에서 해먹는것도 가끔은 괜찮을것같아요! ㅋㅋ

열심히 양파와 채소들도 굽굽!!!

거기다가 작정하셨는지 파스타까지 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손이 네개세요???ㅋㅋㅋㅋㅋㅋ
어떻게 동시에하징...?
나에겐 있을 수 없는일이닷....!!




























짜란- 
비주얼은 가게에 비해 떨어질지몰라도
음식 뱃속에 들어가면 끝이죵! 맛만좋으면 게임끝! ㅋㅋㅋ

열심히 스테이크 굽는법 찾아본만큼 질기지도 않고 딱 좋습니다!

이렇게 남편 스킬이 +1 됐네요 ㅋㅋㅋ























스파게티도 그냥 길다란 스파게티면이 아니라
펜네와 푸실리를 이용했습니다 ㅋㅋㅋ
사실 이건 사온게 아니라 어느새 찬장에 있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

파스타는 예정에 없었는데 면을 발견하고 뚝딱 만든거랍니다 ㅋㅋㅋ




























오~ 여기에 샐러리까지 있으니 제법 그럴듯해보이네요! ㅋㅋ



























샐러리 콕 찍어먹는 마오네즈도 있고 ~





















웰던이군요 ㅋㅋㅋㅋㅋ
속까지 바짝 익혔습니다 ㅋㅋㅋㅋ
부드러운 식감은 없지만 제가 핏물을 싫어하기때문에 이게 좋네요 ㅋㅋㅋㅋ

























풀코스로 디저트까지 만드는 클라스!!!

열심히 냄비에 블루베리넣고 휘휘젓더니 잼을 만들어서 빵위에 맛있게 올려주네요!























오오 대단해~













덧글

  • 루시퍼엘 2017/09/18 09:15 # 답글

    우어어어어, 대단하네요.
  • 국할머니 2017/09/18 09:37 #

    요리 하는, 그것도 잘하는 남자 매력적이죵 ♥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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